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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오미자 새소득원으로 개발
[조환구  2011-03-24 06:40:57]

【강릉】강릉시가 기능성 작물인 ‘오미자’를 새로운 소득자원으로 발굴한다.

 

  강릉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진만)는 기후변화대응 새 소득작물로 오미자를 선정, 평난지, 중산간지, 고랭지 지역에서 농가와 협력 시험 연구사업으로 추진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4월부터 사업비 3,300만원으로 지대별 0.1㏊씩, 3개소 3농가에 모두 0.3㏊의 오미자 재배포장을 조성한다.

 

  오미자 열매는 단맛, 짠맛, 쓴맛, 신맛, 매운 맛 등 5가지 맛을 함유하고 있다고 해 오미자라고 불린다.

 

  몸이 허약하거나 정신 및 육체적 피로, 설사, 심근쇠약증, 야맹증, 건망증, 피부염 등에 사용되며, 특히 저혈압, 동맥경하증, 당뇨병, 간염 등에 이용된다고 전해진다.

 

  강릉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연구사업을 통해 지대별 적응성, 재배기술,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오미자의 우수성 등을 정립해 오미자 재배면적을 확대, 농업인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ow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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