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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랭지 무 8천4백톤 산지폐기
[조환구  2019-08-11 07:42:52]

  강원도 고랭지 무가 시장 격리 조치된다. 이른바 산지 폐기. 무 가격이 급락했기 때문.

 

  도는 고랭지 산무 8천4백톤을 산지 폐기한다고 최근 밝혔다. 14일까지 4억5천만원을 들여 2천9백톤을 폐기한다. 또 8억5천만원을 들여 5,500톤을 폐기하면서 무 가격 안정화에 나선다.

 

  평창 진부농협도 550톤의 고랭지 무를 산지 폐기한다. 신속한 시장격리조치로 무값 안정화에 나선다는 것.

 

  한편 지난 9일 기준 무 가격은 20kg 한 상자에 6,318원이다. 지난해 같은기간 2만3,623원과 비교 27% 수준으로 급락했다. 이에 비해 상산량은 급증했다. 지난해 6만7천톤이 생산됐으나 올해는 56%가 늘어난 10만 5천톤이다.

 

 

 

                                                                             【ow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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