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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형 일자리 창출
[조환구  2019-08-13 07:38:10]

 
강원도 형 일자리가 만들어진다.

 

  3일 오후3시30분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이목희 일자리위원회부위원장,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김우영 청와대 비서관, 중기부차관 등 중앙부처 인사, 지역국회의원, 노사대표, 경제단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형 일자리 상생 협약식을 갖는다.

 

  강원도에 투자의사를 밝힌 9개 기업 노사측 대표와 강원도노사민정 대표들이 노사민정간 상생요소를 담은 상생협약서에 서명한다.

 

  강원형 일자리에 참여하는 9개 기업, 즉, 완성차제조기업인 ㈜디피코와 협력부품 8개사가 본사 이전 및 공장건설을 통해 오는 2023년까지 661억원을 투자하고 580명을 신규고용할 계획이다.

 

  강원형 이모빌리티산업의 첫 프로젝트인 초소형전기화물차는 근거리 택배 물류 및 오토바이와 1톤이하 트럭의 틈새시장을 타켓으로 초기 판로를 개척하고 우체국 택배, 소상공인, 농축어업인, 공공기관 등으로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연말 100여대를 시작으로 2023년까지 총 4만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강원도는 이미 전국에서 처음으로 일자리안심공제와 강원형사회보험료 지원사업과 같은 노사정 대타협 모델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경험이 있어 이번 강원형일자리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었다”고 발혔다.

 

  또 “ 전국 첫 사례인 중소기업 중심의 강원일자리 상생모델을 통해 많은 중소기업들을 글로벌 강소전문기업으로 육성시켜 강원형일자리가 진정한 상생형 일자리임을 보여 주겠다”며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ow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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