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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일 고성군수 직위 상실 위기
[조환구  2019-08-29 07:22:41]

  고성군수 울고, 속초시장, 양양군수, 양구군수는 살았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김복형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경일 고성군수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되면 군수직을 잃는다.

 

  조인묵 양구군수·김철수 속초시장·김진하 양양군수에게는 직위 유지가 가능한 무죄 또는 선고유예가 선고됐다.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서 고성군수에 출마해 당선된 이 군수는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6월 12일 선거사무실에서 선거운동원 20명에게 각 50만원씩의 법정수당 외 수당을 지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조인묵 양구군수와 김철수 속초시장, 김진하 양양군수 등 3명은 직위를 유지할 수 있는 무죄와 선고유예를 각각 선고받아 또 한고비를 넘겼다.

 

 

                                                                        【ow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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