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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양양을 352만명 방문
[조환구  2019-10-07 04:19:14]

양양】올 여름 352만명이 양양의 해변을 찾았다.

 

  양양군은 최근 해수욕장 운영주체와 유관기관, 군청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여름 해수욕장 운영에 대한 결산 보고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낙산해수욕장 비롯해 모두 21개 해수욕장에서 7월 12일부터 8월 25일까지 45일간 여름해수욕장을 운영했으며, 지난해(339만명)보다 3.9% 증가한 352만명의 피서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됐다.

 

  1.8㎞ 명사십리(明沙十里) 백사장을 자랑하는 낙산해수욕장에 가장 많은 263만명이 다녀갔으며, 하조대(35만7천명), 중광정(9만2천명), 죽도(5만2천명), 동호(5만명) 순으로 피서객이 찾았다.

 

  특히, 죽도해수욕장(152%↑)과 동산해수욕장(126%↑)은 서핑명소로 각광을 받으며 젊은층 위주로 피서객이 크게 늘었으며, 북양양IC 개통과 설악비치마켓 운영을 통해 인지도가 크게 올라간 설악해수욕장도 전년대비 126% 증가했다.

 

  윤학식 해양레포츠관리사업소장은 “올해 운영성과에서 볼 수 있듯이 해수욕장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피서객 만족도를 높이고 수익도 극대화 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이 필요하다”며, “장기적인 안목으로 지역 특성에 부합한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과 콘텐츠를 발굴해 해수욕장 경기를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ow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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