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대서 봉투를 연다니..” 예식장 지배인이 꼽은 하객이 난감해하는 혼주 금지 행동 3가지
봉투를 건네자마자 그 봉투가 눈앞에서 열린다면 어떨까. 축하하러 간 하객은 그 자리에서 얼굴이 화끈해진다. 자녀를 보내는 날 혼주는 종일 서서 인사를 받고 사돈댁과 식순까지 챙기느라 정신이 없다. 그런 틈에 무심코 나온 행동이 하객 눈에는 오래 남는다. 예식장에서 오래 일한 지배인들이 하객이 가장 난감해하는 장면으로 꼽는 혼주의 행동을 세 가지로 정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