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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에도 상을 차려야 하나..” 가족상담 전문가가 꼽은 며느리 생일에 시부모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3가지

큰맘 먹고 골라 준 옷을 며느리가 한 번이라도 입은 걸 본 적이 있는가. 없다면 그 옷은 선물이 아니라 숙제가 되어 옷장 안에 걸려 있다. 며느리 생일은 챙기자니 부담을 줄까 걱정되고, 넘기자니 무심해 보일까 마음이 쓰이는 날이다. 그래서 마음은 전하되 짐은 얹지 않는 방법을 세 가지로 정리해 본다. 첫째. 취향을 모르면 상품권과 꽃이 가장 편하다 옷이나

“출출해서 시켰을 뿐인데” 몇 조각이면 괜찮을 줄 알았던 중장년 야식, 자는 사이 중성지방 끌어올리는 ‘3가지 음식’

밤늦게 먹은 음식은 몸이 거의 움직이지 않는 시간에 소화된다. 이때 쓰고 남은 열량은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바뀌어 저장되기 쉽다. 나이가 들면 기초대사량이 줄어들어 이런 부담이 더 오래 남는다. 중장년이 자주 찾는 치킨, 족발, 피자를 '무엇이 들었나'와 '어떻게 조리했나'의 관점에서 짚어본다. 이상지질혈증이나 당뇨병으로 치료 중이라면 질환 상태에 따라 아래

“간병인 하루가 얼마라고요?” 60대가 간병보험 약관에서 가장 먼저 볼 조건 1위

입원 수속을 마치고 나면 병원비보다 먼저 손에 쥐어지는 계산서가 있다. 간병인을 하루 쓰는 값이다. 며칠이면 버틸 만하다. 하지만 몇 주가 넘어가면 자식에게 연락할지, 배우자가 혼자 감당할지를 두고 마음이 무거워진다. 그래서 간병보험을 알아보는 60대가 많아졌다. 그런데 이름이 비슷해도 속은 저마다 다르다. 서명하기 전에 약관에서 짚어야 할 대목을 덜 급

“그 혈압은 못 믿습니다..” 의사가 절대 안 믿는 집에서 혈압 재는 사람들 공통점 4가지

아침마다 혈압을 잰다고 해서 자기 혈압을 안다고 할 수는 없다. 숫자가 매일 널뛰는데 기계 탓만 하고 있다면, 문제는 재는 사람에게 있을 수 있다. 가정용 혈압계는 병원보다 편한 자리에서 평소 혈압을 보여주는 도구다. 그러나 같은 기계로 같은 사람이 재도 앉은 자세와 직전에 한 행동에 따라 값이 크게 달라진다. 집에서 혈압을 재는 사람들이 흔히 빠지는 습

“맨살에 붙이고 자면 어떡해..” 화상 전문의가 혀 차는 60대 겨울밤 핫팩 절대 금지 습관 1위

"뜨겁지도 않았는데 화상이라고요?" 진료실에서 이렇게 되묻는 사람이 적지 않다. 밤새 허리에 붙여 둔 핫팩 하나가 아침이면 붉은 자국과 물집으로 남는다. 저온화상은 기분 좋게 따뜻한 열이 한자리에 오래 머물 때 생긴다. 아프지 않으니 알아차리기 어렵고, 겉보다 속이 깊게 상해 있기도 하다. 겨울마다 손이 가는 온열용품을 어떤 습관으로 쓰고 있는지 짚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