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WN 뉴스

발행 기사 수 1417

당신의 뉴스를 담습니다. 오늘의 건강부터 내일의 노후까지, 꼭 필요한 생활 정보를 전합니다. 하루에 엄청나게 많이 전합니다.

최신 기사

“같이 다니자고? 내 생활은..” 부부상담가가 꼽은 은퇴 남편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1위

집에 있으니 좋지 않냐고? 은퇴한 남편이 무심코 건넨 이 한마디에 속으로 한숨을 삼키는 아내가 적지 않다. 아침상을 치우자마자 점심 메뉴를 묻는 목소리가 들리고, 현관에서 신발을 신으면 어디 가느냐는 말이 따라온다. 남편은 함께 있는 시간이 늘었으니 사이도 좋아질 거라 믿는다. 아내는 하루가 다르게 자기 자리가 좁아지는 것을 느낀다. 부부 상담 현장에서는

“아직도 그걸 따지시네요..” 자녀 결혼 후 사돈 마음 식게 하는 절대 금지 행동 1위

사돈 사이가 틀어지면 가장 먼저 곤란해지는 사람은 내 자식 부부입니다. 결혼식 날 두 손 맞잡고 "잘 부탁드립니다" 하던 사이가 몇 년 만에 안부 문자 하나 보내기 어려워지는 일은 생각보다 흔합니다. 명절 인사는 자녀 편에 대신 전하고, 손주 돌잔치에서 마주쳐도 웃음이 어색하게 굳어 버립니다. 사돈은 가깝고도 조심스러운 관계라 큰 다툼보다 작은 말이 오래

“참사 영상을 게임에 넣는다고?” 게임사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3가지

실제 참사 현장을 전쟁 게임의 연출 소재로 써도 되는 걸까. 창작의 자유라는 말로도 덮기 어려운 선이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미국 게임사 액티비전이 지난 23일 내놓은 1인칭 슈팅게임(FPS)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에 2022년 10월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일어난 참사 현장 영상이 들어간 사실이 확인됐다. 마이크로소프트(MS)

“병보다 마음이 먼저 무너집니다” 치매 전문의가 진단 직후 자녀에게 절대 금지하는 행동 3가지

진단서를 받아 든 그날, 자식이 무심코 한 행동 하나가 부모의 입을 닫게 만든다. 병보다 마음이 먼저 무너지는 것이다. 병원을 다녀오고 몇 주가 지나면 어머니는 먼저 전화를 걸지 않고, 묻는 말에만 짧게 답한다. 치매 초기에는 아직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많고, 곁에 있는 사람의 반응도 고스란히 느낀다. 그래서 걱정에서 나온 행동이 오히려 부모를 위축시

“며칠째 누워만 계신다고..” 의사가 무릎 아픈 60대에게 절대 금지하는 대처 1위

무릎이 아프다고 며칠째 누워만 계신가요? 그사이 무릎은 쉬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더 굳어 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계단을 내려오다 무릎이 찌릿하거나, 아침에 일어나 보니 무릎이 붓고 뻣뻣해진 경험은 60대라면 낯설지 않습니다. 이럴 때 대부분은 병원에 가기 전에 집에서 먼저 손을 씁니다. 그런데 익숙하게 해 온 대처가 오히려 회복을 늦추기도 합니다. 무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