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WN 뉴스

발행 기사 수 1417

당신의 뉴스를 담습니다. 오늘의 건강부터 내일의 노후까지, 꼭 필요한 생활 정보를 전합니다. 하루에 엄청나게 많이 전합니다.

최신 기사

“저기요, 뒤에 줄이 길어요..” 키오스크 앞에서도 자식에게 전화 걸지 않는 사람들의 공통점 4가지

식당 입구의 주문 화면 앞에서 손가락이 멈추면 등 뒤의 줄이 유난히 길게 느껴진다. 결국 순서를 양보하고 돌아서거나, 멀리 사는 자식에게 전화를 걸게 된다. 혼자서도 막힘없이 해내는 또래에게 특별한 재주가 있는 것은 아니다. 몇 가지 순서를 몸에 익혀 두었을 뿐이다. 그 공통점을 네 가지로 정리한다. 첫째, 키오스크의 흐름을 알고 화면 앞에 선다 대부분

“급하게 고른 집이 노후를 흔듭니다..” 황혼이혼 뒤 혼자 살 집을 정할 때 따져볼 4가지

이혼 절차가 마무리될 즈음이면 당장 지낼 곳부터 찾게 된다. 오래 산 집을 나와야 하는 처지라면 마음이 급해 처음 본 집에 덜컥 계약서를 쓰기도 한다. 하지만 이 집은 잠시 머무는 곳이 아니라 앞으로 십 년, 이십 년을 혼자 꾸려갈 터전이 될 수 있다. 계약 전에 차분히 따져봐야 할 조건을 네 가지로 정리했다. 첫째, 병원과 마트, 그리고 자녀 집까지의

“항산 없으면 항심 없다..” 맹자가 일러 준 황혼 이혼 뒤 누구 눈치도 안 보고 살려면 챙길 돈 4가지

오랜 세월 함께 살아온 배우자와 갈라서는 일을 마음속으로 여러 번 그려 보신 분들이 계시지요. 그럴 때 먼저 떠오르는 건 대개 감정입니다. 서운했던 날들, 참아 온 말들, 이제는 나를 위해 살고 싶다는 바람 같은 것들이지요. 그런데 막상 서류를 앞에 두면 가장 먼저 발목을 잡는 것은 감정이 아니라 통장 잔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젊을 때와 달리 나이가 들어서

“어머님, 오늘도 상추를 한 바구니 가득 담으셨어요..” 와파린 복용 중 몰아 먹으면 약효 흔드는 ‘3가지 음식’

와파린은 혈액을 굳게 하는 비타민 K의 작용을 방해해 혈전을 막는 약이다. 그래서 비타민 K가 풍부한 녹색 채소를 평소보다 갑자기 많이 먹으면 약효가 약해질 수 있다. 문제는 채소 자체보다 먹는 양이 들쭉날쭉한 데 있다. 이 글에서는 상추, 쑥갓, 아스파라거스를 이 관점에서 살펴본다. 와파린이 아닌 다른 항응고제를 복용하거나 질환 상태가 다르면 지침도 달라

“당신 지금 왜 소리를 지르는 건데..” 60대가 언성 높아지기 직전 알아채야 할 몸의 신호

나이가 들면 화를 덜 낼 것 같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사소한 말 한마디에 가슴이 먼저 뜨거워진다. 정신을 차려 보면 하지 않아도 될 말을 이미 내뱉은 뒤다. 화는 말보다 몸에서 먼저 시작된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채고 한 박자 늦추는 방법을 순서대로 정리한다. 첫째, 심장이 빨라지고 혈압이 치솟는다 화가 나면 몸은 위협을 만난 것처럼 긴장한다.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