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WN 뉴스

발행 기사 수 1417

당신의 뉴스를 담습니다. 오늘의 건강부터 내일의 노후까지, 꼭 필요한 생활 정보를 전합니다. 하루에 엄청나게 많이 전합니다.

최신 기사

“보험이 많을수록 든든한 줄 알았습니다..” 노후 통장에서 새는 돈이 없는 사람들의 공통점

통장 내역을 보다 보면 쓴 곳이 없는데 잔액이 생각보다 적을 때가 있습니다. 하나하나는 몇천 원, 몇만 원이라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런 돈도 일 년을 모으면 적지 않습니다. 노후 살림을 알뜰하게 꾸리는 분들이 한 번씩 꼭 들여다보는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첫째, 가입한 보험을 한자리에서 확인합니다 지인 권유로 든 보험이나 은행 창구에

“마음이 먼저 급해졌다면..” 하루 10분, 자리에서 바로 해보는 호흡법 3가지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만큼 마음이 바빠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얕아지는데도 무언가를 해야 할 것 같아 그대로 하루를 넘기는 분이 많습니다. 이럴 때 특별한 도구 없이 쓸 수 있는 것이 호흡입니다. 앉은 자리에서 하루 10분이면 충분한 세 가지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첫째. 4초 들이마시고 6초 내쉬는 복식호흡 등을 곧게 펴고 한 손은

“통화만 하면 기운이 빠진다..” 오랜 친구가 전화벨을 일부러 늦게 받는 이유

예전에는 먼저 걸려 오던 친구의 전화가 요즘 뜸해졌다면 서운하실 겁니다. 다툰 일도 없는데 연락이 줄어들면 이유를 짐작하기가 어렵습니다. 원인은 두 사람의 사이가 아니라 통화하는 방식에 있을 수 있습니다. 친구가 다시 먼저 전화하고 싶어지도록 점검해 볼 습관 네 가지를 소개합니다. 첫째, 첫마디를 하소연으로 열지 않습니다 아픈 곳 이야기나 누군가의 흉으

“매일 같이 앉아 있었는데 어느새 서로 할 말이 없어졌더라고요..” 배우자·친구와 마주 앉아 대화로 기억을 지켜 가는 사람들의 공통점

저녁상을 물리고 나면 부부는 텔레비전 앞에 나란히 앉는다. 하루 종일 같은 집에 있었는데도 오가는 말은 "밥 먹었어?" "응" 정도가 전부다. 오랜 친구를 만나도 비슷하다. 건강은 어떠냐, 애들은 잘 있냐 하는 안부가 지나가면 각자 휴대전화를 꺼내 들고 조용해진다. 말수가 줄어드는 것을 나이 탓으로만 돌리기는 어렵다. 대화에도 쓰는 만큼 유지되는 부분이

“창구 직원 앞에서 폰만 붙들고 있자니 민망하더라고요..” 휴대폰을 바꾸며 옛 폰부터 초기화한 60대들의 공통점 3가지

새 휴대폰을 받는 날은 마음이 들뜹니다. 옛 폰은 쓸 일도 없으니 깨끗이 지워 달라고 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은행 앱은 인증이 안 되고, 손주 돌잔치 영상은 어디에도 없고, 다니던 병원 번호조차 찾을 수 없게 됩니다. 옛 폰은 한 번 초기화하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기종을 무엇으로 바꾸느냐보다 지우기 전에 무엇을 옮겨 두었느냐에 따라 몇 달